본문영역

Zine Clip
'불완전하게 완전해지다' 도서 이벤트
  • 조회1,590
  • 등록일2017.10.18
즐겨찾기








흔들리는 삶 앞에서 주저하고 있는 당신에게 '불완전하게 완전해지다' 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도서 <불완전하게 완전해지다>를 선물로 드립니다.
※ 타인의 댓글을 도용하거나 댓글 도배 시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응모기간 : 10월 18일 (수) ~ 10월 31일 (화)
*당첨발표 : 11월 1일 (수)
*당첨인원 : 총 5명
당첨 도서는 회원가입시 기재된 주소지로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전, 회원정보에서 본인의 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책 소개>
 

세상엔 안 해서 후회되는 일이 더 많다


낯선 곳에 다다르면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든다. 경험의 길이와 무게가 늘어난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인생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늘어난 덕이다. 왜 그리 빡빡하고 조금은 불행하게 스스로를 내몰았을까?

 

이스터섬의 해변에선 노래를 틀고 춤을 췄다. 비키니를 입고 있던 터라 살짝 흔드는 정도였지만 더 격렬하게 출 걸 후회한다. 페루의 69호수에선 나체로 수영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즐기는 법을 알고도 하지 않은 걸 후회한다. 피츠로이산 근처의 대형 빙하를 보려는데 암석을 기어오르는 게 무서워 포기했다. 역시나 후회한다. 후회라는 감정은, 살면서는 더 많았다. 지레 겁먹고 포기한 게 참으로 많았던 것이다. 인생은 무지 길다. 조금 더 용기 내고 애써도 되지 않을까? 세상엔 해서 후회보다 안 해서 후회되는 일이 더 많으니까. 

 

우리는 복잡하게 뒤섞이고 거칠게 흔들리는 삶 앞에서 두렵지만 살아있음을 느낀다. 몸과 마음이 불완전한 상태에서 떠났고, 후회와 부족함도 남았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떠나기 전과 분명 다르다.

 

 


 

 

 

 

※ 이벤트 당첨시 주의 사항

- 회원가입시 기재된 주소지로 도서가 배송되며, 주소지 오류로 인한 반송건에 대해서는 재발송 드리지 않으니 주소를 확인하시고,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고객센터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이벤트 당첨건으로 주소 변경한다'는 말씀을 꼭 해주셔야 변경처리 됨을 말씀드립니다.

- 이벤트 경품 도서는 당첨 발표 후 이틀까지만 주소 변경 내용을 적용하며, 도서배송은 2-3주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 이벤트 당첨자에 한해 도서배송을 위해 이름과 연락처를 도서 출판사에 제공합니다.

추천

Blog 퍼가기
주소복사
· SNS 연동 관리
닫기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 joony1972017-11-01 오후 1:03:18

    저자가 경험한 남미의 뜨거운 열정, 생생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일 것 같아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 autmouse2017-11-01 오후 1:00:40

    작가가 불완전한 상태에서 남미로 떠나 어떤 상태로 돌아왔는지 도서 '불완전하게 완전해지다' 읽어보고 싶네요.

  • summono2017-11-01 오후 12:58:23

    남미에 다녀와서 저자가 어떻게 더 나은 사람이 되었는지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sprmink2017-11-01 오후 12:56:33

    불완전하다는 생각들을 잘 정리해 줄 수 있는 도서일 것 같아 읽어보고 싶어요.

  • jdh12342017-11-01 오전 12:05:46

    궁금해서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남미여행 이야기여서 꼭 읽어보고 싶어요! 30대 중반에 회사를 퇴사하고 약 반년간 여자의 몸으로 홀로 떠난 배낭여행이라니 그 용기가 참 부럽습니다.저는 미생으로 살면서 단 한번도 혼자 여행을 떠날 생각을 못했고, 쉽게 용기를 내기가 어려운 현실이네요ㅠㅠ 이 책을 통해서 낯선것은 두려움과 함께 매력으로 다가오는 그런 여행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해보고 싶어요!:)

  • bobi20002017-10-31 오후 10:29:00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해지는 과정을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 okangelv2017-10-31 오후 10:25:42

    인간은 원래 불완전한 존재가 아닐까 그럼 불완전 자체가 완전한상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저자는 여행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불완저한 자신을 불완전함의 완전함을 인정한것일까요?
    아 어렵습니다.

  • sedo04322017-10-31 오후 10:08:02

    세상엔 해서 후회보다 안 해서 후회되는 일이 더 많다는 말이 와 닿네요. 평소 생활할 때도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주위 이목,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으로 겁먹고 포기하거나 주저하는 일들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용기내고 대담해 져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것 같네요. 남미의 자연과 좀 더 해복해져 가는 작가를 따라가다 보면 마음이 절로 평온해 지고 행복해 질것 같습니다.

  • eyeting2017-10-31 오후 9:15:22

    읽어보고 싶어요 ^^

  • manten2017-10-31 오후 8:37:35

    마흔을 바라보는 지금 딱 쉼표로 찍고 가고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