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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집에 머물다' 도서 이벤트
  • 조회564
  • 등록일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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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제주도 집에서 배우고 살아가는 이야기 '오래된 집에 머물다' 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도서 <오래된 집에 머물다>를 선물로 드립니다.
※ 타인의 댓글을 도용하거나 댓글 도배 시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응모기간 : 8월 2일 (수) ~ 8월 15일 (화)
*당첨발표 : 8월 16일 (수)
*당첨인원 : 총 5명
당첨 도서는 회원가입시 기재된 주소지로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전, 회원정보에서 본인의 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책 소개>
 

한 신혼부부가 제주에 있는 낡고 오래된 집을 고쳐보기로 한다.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혀를 내둘렀지만, 그들은 서로가 함께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오래된 집을 ‘어떠한 공간’으로 탄생시키는 동안 살면서 무심코 지나쳐온 사소한 것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어느 곳에나 누군가의 손길이 닿아 있고, 지금은 비록 낡은 물건이라 할지라도 가치 있었을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 그들은 단순히 집을 고치기만 한 것이 아니다. 주변을 둘러보고 생각하고 또 아끼는 마음까지 배우게 된 것이다.

 

집을 고치며, 공간을 만들며 오랜 시간을 애썼기 때문에 그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그러나 저자는 “머물다 가자.”라고 말한다. 100년도 넘게 이 땅에 서있던 집을 소유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여긴다. 소유하려 들면 얽매이기 마련이고, 욕심도 생긴다. 때문에 더 재미있고,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들을 해나가기 위해 이곳에 잠시 머물겠노라 표현한다. 이 오래된 집을 게스트하우스로 꾸며 사람들과 공유하게 된 것도 소유하지 않으려는 마음과 관계돼 있다. 여긴 어땠고, 저긴 어떻게 고쳤고 하는 이야기들을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좋은 공간을 좋은 사람들과 나누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 우리는 이 공간에, 멀게는 이 세상에 잠시 머물고 있을 뿐이다. 그러한 시간 안에서 서로의 마음에 진동을 주며 살아가고 있다.



 

 

 

 

※ 이벤트 당첨시 주의 사항

- 회원가입시 기재된 주소지로 도서가 배송되며, 주소지 오류로 인한 반송건에 대해서는 재발송 드리지 않으니 주소를 확인하시고,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고객센터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이벤트 당첨건으로 주소 변경한다'는 말씀을 꼭 해주셔야 변경처리 됨을 말씀드립니다.

- 이벤트 경품 도서는 당첨 발표 후 이틀까지만 주소 변경 내용을 적용하며, 도서배송은 2-3주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 이벤트 당첨자에 한해 도서배송을 위해 이름과 연락처를 도서 출판사에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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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y20412017-08-16 오전 11:31:13

    당첨의 행운을 주세요.저도 오래된 집에서 삽니다.

  • joony1972017-08-16 오전 7:19:39

    오래된 집이라.. 공간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어 공간을 활용하는 것도 최고일 것 같아요. 제주도 오래된 집, 꿈꾸지만 행하기 쉽지가 않은데 저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 autmouse2017-08-16 오전 7:16:27

    신축된 공간이 아니라 무려 100년이 된 집에서 살아가는 이야기가 어떤지 궁금하고 앞으로의 내가 변화시켜보고 싶은 집을 갖고 싶어지네요.

  • summono2017-08-16 오전 7:13:21

    오래된 집을 존중하는 소중한 마음을 담아 색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 sprmink2017-08-16 오전 7:10:45

    소유하지 않고 머무는 집.. 작가님이 오래된 집에서 살아가며 느끼고 생각한 이야기가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네요.

  • rainag2017-08-15 오후 11:16:23

    오래된 농가주택을 차근차근 제손으로 느릿하게 바꿔가는 과정과 제주살이의 풍경이 담겨있는 책같아 만나보고 싶네요. 무엇보다 귀농이나 귀촌 또는 제주살이의 현실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같아 무척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wantyou32017-08-15 오후 8:36:11

    두 부부의 이야기라서 더 흥미롭네요 부부가 집을 어떻게 고쳐나가는지 집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거 같은 책이라서 기대가 크네요^^

  • wina67002017-08-15 오후 4:18:17

    요즘 여행은 한곳에서 몆달씩 머무르는 여행이 유행이라는데 제주도에서 몇달 살면서 제주를 느끼고 삭막한 세상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오는 아름다운 글과 따뜻한 책 꼭 만나고 싶습니다

  • jjs67312017-08-15 오후 4:17:20

    100년 된 제주도 집에서 배우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메마른 겨울의 날씨처럼 우리 마음도 말라가는 이때 마음을 살찌우기 위해 보고 싶은 책입니다

  • alice8112017-08-15 오후 4:16:32

    이 세상에 잠시 머무는 동안 정말 나다운 집을 갖고 싶다. 나를 잘 표현 할 수 있는 집. 그리고 사람들과의 추억이 깃드고 하나하나 아낄 수 있는 집
    <오래된 집에 머물다> 도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