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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다원, 무성의 댄스 논란이은 학폭 구설수 '몸살'

조회1,643 등록일2020.07.15 2020.07.1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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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원 인스타그램


다원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에는 학교 폭력 논란이다.
14일 다원의 동창생으로 보이는 누리꾼이 자신의 SNS을 통해 다원과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히며, 졸업앨범을 증거로 제시했다. 이어 학창시절에 다원에게 폭언, 폭행에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서는 다원이 자신의 외모를 비하해 놀림감으로 삼았고, 여러 차례 자신을 때렸다는 주장이 담겨있다.
논란이 이어지자 SF9의 소속사 FNC 측은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 다원의 학교 폭력을 주장하는 글이 올라온 직후 확인했다.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이다."라며 "관련 의혹은 사실무근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원은 며칠 전에는 '무성의 댄스' 논란에 휩싸이기도 해 잇따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지난 12일 Mnet 유튜브 채널 'M2'를 통해 SF9의 신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 릴레이 댄스가 공개됐다. 음악에 맞춰 멤버들이 릴레이로 댄스를 추는 콘텐츠다. 
이 영상에서 다원은 유독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안무 동작을 취하지 않는 등의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팬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이후 다원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제가 콘텐츠 해석을 잘못한 부분이 있다. 제가 경솔했던 부분이다"라고 고개숙여 사과했다.
한편 다원은 지난 6일 미니 8집 타이틀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로 활동 중이다. 

글 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다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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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 S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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