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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지, 이효리도 입은 90년대 패션 '곱창밴드-배꼽티' 뜬다

조회4,207 등록일2020.07.09 2020.07.0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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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뜨는 90년대 패션으로 올 여름 시선 싹쓰리! 


ⓒ MBC '놀면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 


90년대 패션을 떠올릴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배꼽티, 통 넓은 바지, 곱창 밴드다. 90년대에나 유행했을 법한 아이템들을 요즘 길거리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거리에 나가면 젊은 층 여성들이 짧은 상의에 넓은 통바지를 입고 길게 늘어뜨린 벨트나 곱창밴드를 착용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MBC '놀면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 


MBC '놀면뭐하니?'에서 린다G로 활약중인 이효리도 ‘힙’한 아이템들을 적절하게 믹스매치를 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레트로 유행에 불을 지피고 있는 상황이다. 
크롭티(Cropped T)란 옷의 밑단을 가위로 자른 듯 길이가 짧은 티셔츠를 말한다.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 멤버가 처음 모인 자리에서 이효리가 입었던 상의다. 이효리는 90년대 느낌을 내기 위해 그 시절에 입었던 짧은 상의와 통 넓은 카고바지를 선택했다. 방송 직후 이효리 패션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를 모앗다. 이효리는 여기에 시그니처 아이템인 링 귀걸이와 망사 이너를 더했다.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쿨 스포티룩에 좋은 예다. 이효리처럼 크롭트 톱은 최대한 몸에 밀착되게 입고 하의는 와이드한 핏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그동안 유행템에서 멀어져 갔던 크롭 탑은 올 여름 다시금 기승을 부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스타뿐만 아니라 해외 셀럽들도 크롭트 톱에 곱창 밴드를 매치한 섹시하지만 스포티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 유행에 동참하고 싶다면 당신도 상의는 짧게, 머리는 묶어 연출해 당신만의 쿨 스트리트 룩을 완성해보자.


헤일리 비버 / ⓒ TOPIC/Splash News


두아 리퍼 / ⓒ TOPIC/Splash News


벨라 하디드 / ⓒ TOPIC/Splash News



헤일리 비버 / ⓒ TOPIC/Splash News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놀면 뭐하니' 인스타그램,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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