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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셀.카, 요즘 대세라는 '버뮤다 팬츠'가 뭐야?

조회2,544 등록일2020.07.07 2020.07.0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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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셀'럽 패션 '카'피) l 옷 좀 입어본 셀럽의 패션을 카피해보자. 버뮤다 팬츠 이들처럼 입으면 실패 확률 0%


#포멀하게 입기 


(위, 왼쪽부터) ⓒ 윤승아, 모델 이현이, 기은세, 김나영 인스타그램


버뮤다 팬츠는 남녀가 놀이용으로 입는, 무릎 위까지 오는 반바지를 말한다. 버뮤다 제도의 원주민들이 입던 복장에서 유래했다. 3, 4부 팬츠보다는 조금 더 트랜디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듯 보이고, 긴 바지 보다는 활동성이 높아 여름철에 코디하기 유용하다. 젠더리스 룩이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남녀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스타일의 버뮤다 팬츠가 사랑받기 시작했다. 
버뮤다 팬츠는 클래식하거나 포멀한 느낌의 코디를 완성할 때 좋다. 윤승아나 기은세처럼 재킷과 코디하고, 하이힐을 더하면 심플하면서도 매니시한 정장 룩을 완성해준다. 이때, 재킷과 팬츠의 컬러는 톤을 통일하는 것이 좋은데 김나영처럼 블랙 팬츠에 화이트 재킷을 매치하는 블랙&화이트 룩도 시크해보인다. 블러퍼와 뮬과 코디해도 매력도를 높이는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한 여름에는 셔츠에 매치하면 쉽지만 세련된 코디가 완성된다. 이때 셔츠의 단추는 2개 이상 풀어주고, 볼드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다. 힐의 컬러는 하의 컬러와 동일하게 맞춰 시크함을 강조할 수 있다. 


#캐주얼하게 입기 


(위, 왼쪽부터) ⓒ 선미, 혜리, 김나영, 모델 송해나 인스타그램


데님을 활용한 버뮤다 팬츠 코디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크롭트 기장의 상의와 매치하면 힙한 무드의 스트리트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선미는 크롭트 상의와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힙한 느낌의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송해나처럼 크롭트 재킷에 버뮤다 팬츠를 매치하고 모자, 컬러 삭스 등으로 포인트를 살리면 조금 더 귀여운 톰보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다음회, <스냅 셀.카>는 '오버롤(멜빵바지)' 편입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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