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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셀러브리티들도 착용한 ‘미니 백’

조회5,811 등록일2020.04.22 2020.04.22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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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는 날씨, 얇아지는 옷차림과 더불어 가볍고 실용적인 미니 백들이 사랑 받고 있다.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크기부터 마이크로 사이즈까지 작아진 미니 백은 스트랩까지 내장되어 있어 트렌디함 뿐만 아니라 편안함까지 더해준다. 이번 봄 시즌을 준비하기 앞서, 셀러브리티들이 선택한 신상 미니 백 리스트를 참고해보자.


# 이민정_ 심플한 룩에는 컬러 포인트 백



ⓒ 모이나

KBS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선보인 이민정의 캐주얼 스타일링은 기본 화이트 니트와 데님 팬츠, 무스탕의 컬러 패턴과 비슷한 레드 계열인 모이나의 미니 스트랩 백을 매치하였다. 

파리지앵의 우아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모이나의 ‘룰루(Loulou)’ 백은 최상의 천연 소가죽 소재에, 군더더기 없이 부드러운 유선형 라인으로 디자인되어 멋스러우면서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뽐낸다. 포멀한 룩에 숄더백으로, 페미닌한 룩에는 크로스백으로 다양한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 김태희_ 스타일링이 고민될 때, 톤온톤 백 스타일링



ⓒ 마르니, 프로엔자 슐러
 
tvN <하이, 바이 마마!>에서 선보인 김태희는 다양한 디자인의 아우터에 비슷한 컬러의 미니 백을 착용하는 톤온톤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먼저, 그레이 빛의 체크 코트에는 비슷한 톤의 프로엔자 슐러 ‘크로스바디(PS1 Crossbody)’ 백을 착용했다. 빈티지한 워크 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사첼 백으로, 부드러운 램스킨 소재 바디와 골드 버클이 포인트이며, 스트랩을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클러치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화이트 무스탕과 함께 매치한 은은한 베이지 톤의 백은 마르니의 ‘파니에(Pannier)’ 백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천연 송아지 가죽 소재에 단단한 금속 원형 핸들이 포인트로 돋보이는 페미닌한 무드의 버킷 토트 백 제품이다. 


# 김희애 VS 한소희_ 그녀들의 팽팽한 백 스타일링 매치,



ⓒ 조이그라이슨, 마이클 코어스

요즘 장안의 화제, Jtbc <부부의 세계>의 김희애와 한소희는 캐릭터에서도, 착용하는 패션에서도 극과 극으로 다른 매력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김희애는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컬러 스타일링으로, 모던한 감성의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의 ‘리키(RICKY)’ 토트백을 선택했다. 클래식한 무드의 디자인과 넉넉한 사이즈, 바디를 감싸는 세심한 벨트 디테일로, 여성 소비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반면, 한소희는 트렌디한 영 앤 리치 스타일링으로 마이클 코어스의 ‘씨씨(Cece)’ 백을 선택했다.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 무광 골드 체인과 버클로 럭셔리한 무드를 풍기고, 넉넉한 사이즈의 수납공간으로 활용도가 뛰어나며, 어떤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매칭할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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