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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영원의 군주' 황제의 시선강탈 ‘패션 아이템’

조회6,106 등록일2020.04.21 2020.04.2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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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진(Longines)

SBS 신작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의 황제는 첫 회부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주며 황제로서의 위엄과 기품 있는 모습으로 깔끔한 제복에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아이템을 매치해 패션을 완성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에서는 승마하는 모습이 완벽한 비주얼과 제복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승마복에 클래식한 시계를 매치해 젠틀한 멋을 더했다.

이어지는 2회차 방송 중 황제는 평행세계를 넘어 새로운 운명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세계 속 대한민국 형사 태을을 만나 경찰서에서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태을의 취조 속, 진지하게 평행세계를 설명하는 모습으로 진정한 이과(理科)형 황제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수려한 외모에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색상의 제복과 시계 스타일링은 남녀불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시계를 두고 오가는 대화에는 “맨 바닥에 놓여본 적이 없는 아이”라며 김은숙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로 웃음을 선사했다. '황제’의 패션 아이템이 시청자 눈길을 고정시키며 관련 게시판에는 ‘시계 어디꺼냐‘, ‘탐난다’, ‘황제 패션’ 등 극 중 황제의 패션에 대한 관심 글이 이어지며 시계 매니아 층 사이에서는 ‘TV에서 보니 반갑다’, ‘같은 시계 차고 드라마 보다가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는 지난 17, 18일 베일을 벗고 첫 포문을 열었다. 이날 비춰진 '황제'의 ‘두 세상, 단 하나의 시계’는 론진의 ‘마스터 컬렉션’ 제품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며 실버 발리콘 다이얼 안에 문페이즈 창과 블루 스틸 핸즈 디테일이 특징이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론진(Lo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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