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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조윤희, 커리어우먼 패션 완성해준 슈즈

조회2,355 등록일2020.03.31 2020.03.3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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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3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 원의막을 내렸다. 특히 극 초반 야망 있는 아나운서부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현재의 삶을 당차게 살아가는 아나운서 김설아 역을 맡은 배우 조윤희는 다양한 패션부터 스펙트럼 넓은 연기까지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재벌가 입성을 꿈꾸는 야망 가득한 아나운서의 고급스러운 패션은 물론 이혼 후 깔끔하면서 세련된 패션까지 매회 그녀의 스타일링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화사한 색상의 스니커즈를 매치한 데이트룩



ⓒ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캐주얼한 의상에 민트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스니커즈로 귀여움을 장착한 조윤희의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끌었다. 봄옷 과도 잘 어울리는 화사한 색상의 체크무늬 포인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수수하고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 같은 스니커즈는 봄 시즌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아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스타일리시한 앵클부츠를 매치한 출근 룩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따뜻한 색상의 브라운 재킷과 캐주얼 무드의 밝은 데님으로 심플한 출근 룩도 선보였다. 특히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앵클부츠를 매치하여 슬림한 라인을 살렸다. 홀로그램 지퍼 디테일과 골드 컬러의 굽이 특징인 앵클부츠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오피스룩을 세련되게 바꿔줄 수 있는 아주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다.


페미닌한 펌프스를 매치한 커리어 우먼룩 



ⓒ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무엇보다 옷의 분위기에 맞게 디테일하게 신경 쓴 슈즈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조윤희는 기본 블라우스가 아닌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풍성한 실루엣의 아이템에 깔끔한 슬렉스를 매치하고 페미닌한 블랙 장식 펌프스를 착용해 도도한 커리어 우먼 스타일링을 뽐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조윤희가 즐겨 신은 슈즈는 ‘소다(SODA)’의 제품으로 알려져 온라인 공식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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