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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베스트드레서' 수지-한혜진-이하늬, 레드카펫 퀸은?

조회32,041 등록일2020.01.03 2020.01.0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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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이하늬, 수지, 한혜진

 

2019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낸 스타들 가운데 '베스트 드레서' 4인을 꼽아봤다. 

 

연말 시상식에서 여성 스타들의 레드카펫 드레스는 단연 화제다. 수지부터 이하늬까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드레스 핏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스타들을 한 눈에 살펴보자. 

 

 


'2019 SBS 연예대상' 수지

 

12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9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한 수지는 엘사를 떠올리게 하는 도도한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다소 과할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수지는 여기에 러블리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청순과 화려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2019 MBC 연기대상' 한혜진

 

모델 한혜진은 12월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단연 모델다운 독보적인 노출 드레스였다. 블랙 실크 드레스 하나만으로 완벽한 핏을 자랑했다. 

 

 


 

'2019 SBS 연기대상' 이하늬

 

12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2019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한 이하늬는 보라빛 아이 메이크업에 우아한 드레이핑 디자인이 돋보이는 핑크빛 드레스를 매치해 취재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은은한 노출을 더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2019 SBS 가요대전' 설현

 

설현은 12월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9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언밸런스한 소매에 허리 부분에 벨트 디테일이 더해져 잘록한 개미허리를 강조한 핏이 특징이었다. 설현은 여기에 올백 헤어스타일, 볼드한 주얼리로 정갈한 느낌을 줬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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