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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 겨울 밤 밝힌 걸크러쉬 반전 매력 공항 패션 선보여

조회1,724 등록일2019.12.09 2019.12.0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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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그라이슨

가수 헤이즈가 해외 화보 촬영을 위해 12월 7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헤이즈는 아이보리 컬러의 에코 퍼 가방에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숏패딩을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평소 감각적인 사복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로 자리잡은 헤이즈는 숏패딩에 이너로 블랙 미니 원피스와 레이스업 롱부츠를 매치해 걸크러쉬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헤이즈가 착용한 가방은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의 ‘알렉사(ALEXA)’ 토트백으로 알려졌다. 에코 퍼 소재를 사용하여 트렌디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여기에 조이(JOY) 텍스트를 입체적인 자수로 표현해 젊고 유니크한 감성을 담았다. 내부에 지퍼 포켓과 오픈 포켓을 구성하여 간편하게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별도 스트랩을 연출 할 수 있도록 고리가 달려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컬러는 아이보리, 틸그린, 다크 브라운 등 총 세가지, 가격은 13만 8천원이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해 특유의 음색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았다. 이어 '비도 오고 그래서', '널 너무 모르고' , 'We don't talk together'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하며 믿고 듣는 가수 라인에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조이그라이슨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조이그라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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