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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월드스타 한 자리에!

조회3,077 등록일2019.10.22 2019.10.22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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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0월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팀 밀러 감독을 비롯해 아놀드 슈왈제네거, 맥켄지 데이비스,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의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블록버스터다. 10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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