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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공유, 두 명을 한 손에 감싸는 팔 길이!

조회9,881 등록일2019.09.30 2019.09.30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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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유미, 김도영 감독, 공유가 30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김도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공유, 정유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조남주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으로 정유미와 공유가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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