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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보다 빛나' 김태리, 티파니 상하이 레드카펫 미모

조회5,043 등록일2019.09.20 2019.09.20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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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배우 김태리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182년 역사의 예술과 혁신을 그대로 담아낸 마스터 피스들을 소개하는 '비전 & 버츄오시티' 전시회를 개최한다. 

중국 상하이에서 11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시간을 거슬러 지금까지 티파니가 걸어온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티파니의 여정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티파니의 CEO 알레산드로 보글리올로는 “비전&버츄오시티는 1837년 뉴욕에서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회사를 설립한 이래 줄곧 장인정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대변해온 티파니에게 보내는 헌사”라며, “비전&버츄오시티는 티파니의 핵심가치이며, 전시에서는 티파니 브랜드의 최고만을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9월 19일에는 상하이에서 '비전 & 버츄오시티' 전시회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한국 최고의 여배우 김태리가 브랜드의 초청을 받아 이번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행사장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태리는 이날 21캐럿 이상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 쿠션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 & 컬러리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와, 오벌 컷의 팬시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컬러리스 다이아몬드로 우아함과 조화로움을 보여주는 티파니 하이 주얼리 컬렉션 링, 그리고 쿠션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 이어링까지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에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전세계 매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 티파니


전시회에 참석한 김태리는 직접 '비전 & 버츄오시티'를 경험하며 180여년간 이어온 티파니의 예술성과 최고의 장인정신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비전 & 버츄오시티' 전시회 기념 이벤트에는 김태리 외에도 공리, 브릭 라슨 등 세계적인 셀레브리티가 참석하여 전시회 개최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비전 & 버츄오시티'는 중국 상하이 포순 재단에서 2019년 9월 23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개최된다. 입장권은 9월부터 구매 가능하며, 입장권 수익 전액은 포순 재단과 재단의 자선 활동에 쓰인다.


글 ㅣ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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