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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다' 김고은, 휴지 챙겨주는 매너남 정해인

조회34,496 등록일2019.07.15 2019.07.1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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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눈물을 보였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정지우 감독은 "'은교'시절 김고은을 처음 봤을 때 '호기심 천국'으로 똘똘 뭉친 아이 같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후 종종 얼굴을 보면서 이제는 어른이 됐다는 게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고은은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이에 옆에 앉아있던 정해인은 휴지를 챙겨주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나가는 과정을 그린 레트로 감성 멜로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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