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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처럼 닮아?' 유해진-류준열, 닮은꼴 지적 '폭소'

조회3,161 등록일2019.07.03 2019.07.0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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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과 유해진이 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봉오동전투'(원신연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원신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원신연 감독은 "유해진이 맡은 황해철 역할과 이장하(류준열)이 친하게 형제처럼 닮은 것처럼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류준열을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해진이 류준열에게 "미안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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