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조각 미남’ 성훈, 물오른 바캉스 무드의 여심 올킬 공항패션

조회7,565 등록일2019.07.01 2019.07.01 00:00:00.000
1

- 성훈, 여행 즐기는 바캉스 무드의 ‘꾸안꾸’ 공항패션 선보여
- 블루 컬러의 위켄더 백, 무더위 날려버릴 청량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들어서는 배우 성훈, ⓒ MCM

‘젠틀 미남’ 배우 성훈이 1일 싱가포르로 출국하면서 이른 아침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바캉스 무드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조각 같은 비주얼에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와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성훈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 촬영차 싱가포르로 출국하기 위해 1일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공항에 등장한 성훈은 탄탄한 몸매에 여유로운 애티튜드를 선보이며 수많은 공항 인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성훈은 자연을 닮은 뉴트럴 톤이 특징인 ‘얼씨(Earthy)’ 컬러를 활용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화이트 톤의 상의와 크림색 하의를 매치해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인 성훈은 스포티하고 쿨한 블루 컬러 위캔더 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여행을 즐기는 남자의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성훈이 선택한 제품은 MCM의 ‘디이터 뮤닉 라이온 카모 나일론 위켄더’다. 카모플라쥬 프린트로 제작돼 시크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으로 무게를 줄이고 내구성을 강화해 근거리 여행이나 바캉스, 기내용 가방으로 활용하기 좋다.

한편, 성훈은 다양한 작품에서 선보인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오는 7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N, 드라맥스 드라마 ‘레벨업’에서 회생률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인 남자 주인공 ‘안단테’로 출연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MCM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