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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전미선-송강호, '나랏말싸미' 제작발표회 현장

조회21,089 등록일2019.06.25 2019.06.2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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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박해일, 조철현 감독, 전미선, 송강호 

배우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나랏말싸미'(조철현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을 비롯해 조철현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세종 역은 송강호, 세종과 함께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들었던 신미스님 역은 박해일, 새 문자 창제라는 세종의 뜻을 품어준 소헌왕후 역은 전미선이 맡았다. 오는 7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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