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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불가리 하이 주얼리로 완성한 우아한 고혹미...영원한 '스타일 아이콘'

조회3,601 등록일2019.06.18 2019.06.18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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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

배우 고소영의 카프리 근황이 포착됐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는 시네마지아(Cinemagia)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한 앰버서더 고소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현지 시간) 공개된 불가리의 시네마지아 컬렉션은 7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랜드마크인 ‘라 세르토사 디 산 자코모’에서 공개됐다. 이날 불가리 코리아의 앰버서더인 배우 고소영을 비롯해 우마 써먼, 에바 그린, 케이트 허드슨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불가리를 대변하는 화려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미니 리본 드레스에 기하학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세르펜티 컬렉션의 목걸이, 귀걸이 등의 주얼리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고혹적인 우아함이 드러내는 블랙 드레스 스타일링도 이목을 끌었다. 블랙 컬러의 쉬폰 드레스에 볼륨감 있는 하이 주얼리를 매치하며 남다른 센스를 과시했다. 화려한 유색 보석이 장식된 주얼리와 고소영의 독보적인 매력이 만나 불가리 특유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

또한, 고소영은 행사 현장에서 여유로운 미소와 우아한 매너를 잃지 않는 것은 물론, 불가리의 시네마지아 하이 주얼리를 살펴보고 직접 착용해보며 관심을 드러내는 등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불가리의 시네마지아 컬렉션은 불가리와 영화 세계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를 기리는 의미에서 탄생했다. 탁월한 창의성과 장인정신이 깃든 주얼리 피스들이 마법처럼 환상적인 영화를 연상케 하며, 대담한 컬러 조화와 진귀한 젬스톤, 관능적인 볼륨감과 예술적인 아름다움으로 불가리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다.



ⓒ 불가리



우마 써먼




케이트 허드슨




니콜 셰르징거



에바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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