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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어있는 에반 피터스 자리... '어디 갔지?'

조회893 등록일2019.05.27 2019.05.2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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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피터스가 내한 기자회견 중 자리를 비웠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영화 '엑스맨 다크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소피 터너, 사이먼 킨버그 감독,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자회견 도중 에반 피터스는 동료들이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사이 자리를 빠져나갔고, 돌아오지 않았다. 사회자 류시현은 "에반 피터스 씨가 컨디션 난조로 기자회견을 마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엑스맨: 다크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파괴적인 캐릭터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이다.내달 5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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