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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에저튼 내한소감, "가장 환영해주는 나라"

조회879 등록일2019.05.23 2019.05.2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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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에저튼이 내한 소감을 밝혔다.

5월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로켓맨’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태런 에저튼과 감독 덱스터 플레처 감독이 자리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태런 에저튼은 내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킹스맨을 통해 얼굴을 알릴 수 있게 됐다"라며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환영해 주는 나라인 것 같다. 겸허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로켓맨’은 전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태런 에저튼)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으로 6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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