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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의 귀재' 레이디 가가, 핑크 드레스->속옷 '파격 레드카펫'

조회1,798 등록일2019.05.10 2019.05.10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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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Splash News 

팝 가수 겸 배우 레이디 가가가 '2019 멧 갈라'에서 남다른 레드카펫 룩을 연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 닷컴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캠프: 노트 온 패션'(Camp: Notes on Fashion) 전시회 개막 축하 자선행사인 '멧 갈라'(MET Gala·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에 참석한 레이디 가가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총 4가지 의상을 선보였다. 첫번째는 핑크색 드레스였다. 그는 드레스 끝자락이 날리는 포즈를 취하며 화려하게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이후 드레스를 벗어 블랙 튜브톱 드레스, 핑크색 슬립 드레스 차림을 차례대로 선보였다. 

맨 마지막에는 속옷 차림에 망사 스타킹을 신어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멧갈라 ‘베스트 드레서’로 불리는 ‘공동 의장(Co-Chair)’으로 뽑혔다.



ⓒ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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