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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를 우아하게 밝힌 여신들의 레드카펫 패션

조회18,140 등록일2019.02.27 2019.02.2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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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아이스 블루 백리스 드레스의 샤를리즈 테론 & 은은한 나뭇잎 자수 드레스의 레티티아 라이트 ⓒ 디올

지난 2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우아하게 밝힌 여신들의 레드카펫 패션이 화제다.

사회자 없는 시상식으로 이슈가 된 이번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가장 돋보인 드레스는 단연 샤를리즈 테론의 아이스 블루 백리스 드레스였다. 이 고혹적인 드레스는 디올 오뜨 꾸띄르 드레스로 샤를리즈 테론은 단발머리와 탄탄한 몸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영화 ‘블랙팬서’의 슈리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레티티아 라이트는 이번 시상식에서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디올 오뜨 꾸뛰르의 나뭇잎 자수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실버와 옅은 로즈 컬러와 허리 아래로 살짝 퍼지는 실루엣이 여성미를 드러냈다.

이와 더불어 블랙 컬러로 우아함을 과시한 배우들의 레드카펫룩도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속 권력을 갈망하는 당 의원 로버트를 열연한 배우 니콜라스 홀트는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숄 칼라가 돋보이는 디올 맨의 블랙 턱시도에 블랙 셔츠와 블랙 레더 부츠로 클래식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샤를리즈 테론 ⓒ 디올



나탈리 포트만 ⓒ 디올



니콜라스 홀트 ⓒ 디올




레티티아 라이트 ⓒ 디올


소문난 패셔니스타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왈리스 아넨버스 행위예술 센터에서 ‘2019 베니티 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2019 VANITY FAIR OSCAR PARTY)'에서 디올 오뜨 꾸뛰르 블랙 실크 점프수트에 블랙 하이힐과 클러치를 매치한 패션으로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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