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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가 너무 큰가?’ 완판녀 김남주 공항패션

조회16,025 등록일2019.01.11 2019.01.1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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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베글린

배우 김남주가 Asian Television Awards 참석차 말레이시아 방문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김남주는 세련된 컬러감의 무스탕(퍼스킨)에 여성스런 레이스가 포인트인 화이트 니트와 편안한 스타일의 코듀로이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상큼한 컬러감의 레더 소재 숄더백과 핸드폰만 넣을 수 있는 미니사이즈의 크로스백을 착용하고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트렌디한 겨울 패션을 완성 시킨 김남주의 공항패션 속 무스탕과 가방, 스니커즈는 이태리 핸드메이드 브랜드 ‘헨리베글린 (HENRY BEGUELIN)’ 이며, 이너웨어로 착용한 니트 터틀넥, 팬츠와 선글라스는 헨리베글린과 함께 전개하는 편집숍 L993 아이템이다.

한편 Asian Television Awards는 올해로 23회를 맞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드라마<미스티>가 후보에 올랐다. 

미스티는 드라마와 함께 '김남주패션'붐을 일으키며 여성들의 워너비패션에 정점을 찍었다.



ⓒ 헨리베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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