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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마부키 사토시 내한, 영화같은 미소 '여심 흔들'

조회904 등록일2019.01.08 2019.01.08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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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츠마부키 사토시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감독 이시카와 케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한편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은 주간지 기자 ‘다나카’(츠마부키 사토시)가 1년 전 도쿄 주택가에서 벌어진 일가족 살인사건을 다시금 취재하는 과정을 담아낸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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