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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정은채-남상미, 女우들의 드레스 향연! (SBS 연기대상)

조회6,158 등록일2019.01.04 2019.01.04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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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김선아, 정은채, 남상미 

12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18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선아, 정은채, 남상미, 신혜선, 장나라, 김소연, 예지원, 서지혜, 송윤아, 한다감, 혜정, 배수빈, 이유영, 박시은, 우희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8 SBS 연기대상'의 레드카펫을 밟은 여배우들은 '드레스의 정석'으로 불리는 화이트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그 외에도 송윤아, 예지원, 서지혜 등은 컬러감이 살아있는 롱 드레스를 선택해 포인트를 줬으며, 김선아, 정은채, 남상미는 고혹적인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신동엽, 신혜선, 이제훈이 MC를 맡은 ‘2018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는 한 해 SBS 드라마를 빛낸 별들이 총출동에 자리를 빛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신혜선, 장나라, 김소연




(왼쪽부터 차례대로) 예지원, 서지혜, 송윤아



(왼쪽부터 차례대로) 한다감(한은정), 혜정, 배수빈



(왼쪽부터 차례대로) 이유영, 박시은, 우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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