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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박나래-경리,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서' 누구?

조회8,235 등록일2018.12.31 2018.12.3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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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연예대상'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일까? 

12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2018 MBC 연예대상' 레드카펫 포토월이 진행됐다.




경리

경리는 S라인을 강조한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였지만, 남다른 노출를 선보여 취재진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구구단 미나

구구단의 미나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귀여운 매력을 강조했다. 아이돌다운 풋풋한 매력을 강조해주는 미디 기장의 드레스에 레이스 자수로 포인트를 줬다. 




걸스데이 혜리

이날 MC를 맡은 걸스데이 혜리는 여성스러운 핑크빛 드레스를 선택했다. 도트 패턴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어필했다. 




박나래

박나래는 튜브톱 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레드카펫 룩을 연출했다. 긴 머리를 한 쪽으로 넘겨 어깨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했다. 




한혜진

한혜진은 란제리가 떠오르는 과감한 올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했다. 특히 다리 부분부터 시스루로 떨어지는 디자인을 선택해 몸매를 강조했다. 




소녀시대 유리


소녀시대 유리는 어깨 부분이 숄 형태로 떨어지는 우아한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했다. 머리는 묶어서 연출해 단정한 느낌을 줬다. 

한편 'MBC 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MBC를 빛낸 화제의 인물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시상식은 전현무, 혜리, 승리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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