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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VS화이트' 연말 시상식 레드카펫 퀸은? (MBC 연기대상)

조회5,478 등록일2018.12.31 2018.12.3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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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정혜영, 서현, 한선화 


배우들이 다양한 컬러의 드레스로 다채로운 레드카펫 룩을 연출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로비에서 '2018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블랙 또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가 단연 돋보였다. 

정혜영은 레이스 디테일의 블랙 벨벳 드레스를 선택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서현과 한선화는 오프숄더 형태의 독특한 블랙 드레스를 입어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김재경, 문가영, 정유미

김재경은 과감한 브이넥 네크라인의 드레스를 단독으로 입어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으며, 문가영과 정유미는 비즈 장식이 수놓인 기본 드레스로 여신미를 뽐냈다.

그런가하면 과감한 원색 드레스를 소화한 스타들도 있다. 이날 채시라는 그린 컬러의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를 완벽 소화했다. 이유리는 과감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에 레드 립을 더해 화려한 느낌을 강조한 연말 시상식 룩을 연출했다. 




(좌) 채시라 (우) 이유리 


한편, '2018 MBC 연기대상'은 김용만과 서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올 한 해 MBC 드라마를 빛낸 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볼거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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