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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모에 꽂혔나?' 유해진, 모자 패션 '눈길'

조회3,367 등록일2018.12.19 2018.12.1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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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말모이' 언론시사회 당시 (우) '완벽한 타인' 제작보고회 당시

배우 유해진이 중절모 패션을 완성했다. 12월 1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말모이' 언론시사회에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해진, 윤계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취재진의 눈길을 모은 것은 유해진의 중절모 패션. 유해진은 캐주얼한 블랙 재킷에 티셔츠와 짙은 그레이 컬러의 중절모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식석상 룩을 연출했다. 지난 10월 4일 영화 '완벽한 타인' 제작보고회 당시에도 중절모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1월 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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