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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디올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와 투샷~

조회2,189 등록일2018.10.02 2018.10.02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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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공효진 ⓒ Dior

배우 공효진이 지난 9월 2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Dior) 2019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한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로 초청받은 공효진은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와 함께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공효진은 글로벌 패셔니스타답게 디올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러블리한 미소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함께한 디올의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카리스마 있는 면모를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공효진은 이번 디올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을 개인 SNS에 올리며 두 사람의 투 샷이 한 번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디올의 2019 S/S 컬렉션은 춤, 즉 예술적인 안무를 패션으로 풀어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Maria Grazia Chiuri) 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예술과 페미니즘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춤이 주는 경험, 그 가장 은밀한 진실, 그리고 춤이 보편적인 표현의 수단이라는 사실과 현대 무용의 제스처가 지닌 급진주의가 나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고 언급했다.

정교하고 세련된 안무와 여성적인 상상력을 패션으로 풀어내 찬사를 받은 디올의 이번 컬렉션은 공효진을 포함해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영화배우이자 모델인 안젤라 베이비 등 패션계를 대표하는 여성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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