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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상하이’ 배우 유아인, 디젤 ‘헤이트 쿠튀르’ 캠페인 행사 참석

조회2,499 등록일2018.09.21 2018.09.2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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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젤(DIESEL)

배우 유아인이 디젤(DIESEL) 2018 가을-겨울 스페셜 캡슐 컬렉션 ‘헤이트 쿠튀르(Ha(u)te Couture)’ 캠페인에 글로벌 엠버서더로 동참했다.

디젤은 지난 20일 개최한 상하이 행사에서 이번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으며, 캠페인에 참여한 여러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이번 캠페인의 취지와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 지역 대표로는 배우 유아인이 행사에 참석, 디젤 글로벌 엠버서더로써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헤이트 쿠튀르’는 고급 맞춤복을 뜻하는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에서 ‘u’를 빼고 미움을 의미하는 ‘Hate’로 변경해 만들어 낸 단어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시대에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는 부당한 비난과 메시지를 위트있고 불량하게 맞받아치자는 생각을 담아낸 캠페인이다.



ⓒ 디젤(DIESEL)

디젤에서 공개한 캠페인 화보 속 유아인은 레터링이 들어간 후드티로 강렬한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레더 소재 팬츠와 유니크한 디자인의 봄버 자켓으로 멋스런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유아인이 착용한 제품에 새겨진 ‘Cynic(냉소)’라는 단어는 그가 직접 선정한 메시지로, “단어가 가진 모호함 때문에 고민이 있었지만 솔직하다고 생각했다. 이타심은 이기심에서 비롯하고 냉소는 열정에서 비롯한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단어”라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



ⓒ 디젤(DIESEL)

이번 캠페인에 배우 유아인과 함께 동참한 랩퍼 니키 미나즈와 구찌 메인 역시 화보를 통해 그들이 직접 선정한 메시지를 새긴 익스클루시브 ‘헤이트 쿠튀르’ 아이템을 착용, 유니크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 외 벨라 손(Bella Thorne), 브리아 비나이트(Bria Vinaite), 타미 도프만(Tommy Dorfman), 마일즈 헤이저(Miles Heizer), 요바나 벤추라(Yovanna Ventura), 바비 페레라(Barbie Ferreira), 조나단 벨리니(Jonathan Bellini) 등 자신의 비판적 메시지를 피하기 보다 과감히 드러내고 맞서는 셀러브리티로서 이번 캠페인을 함께 했다.

한편, 헤이트 쿠튀르 캠페인 영상은 디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셀러브리티들의 헤이트 코멘트가 담긴 아이템들은 ‘헤이트 꾸뛰르’ 컬렉션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재탄생, 국내에서는 9월 19일부터 전국 백화점 디젤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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