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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채정안-경수진, 블랙or화이트 '드레스 자태'

조회7,223 등록일2018.09.04 2018.09.04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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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이보영, 채정안, 경수진, 후지이 미나 

여배우들이 '서울드라마어워즈2018' 레드카펫에서 남다른 드레스 룩을 연출했다.

9월 3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2018’ 시상식 및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대부분 여배우들은 심플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이보영은 네이비 톤이 감도는 브이 네크라인 풀 드레스를 입어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으며, 채정안은 드레스 대신 시스루 소재의 블랙 슈트로 매니시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보영



채정안


후지이 미나와 정혜성은 소매 부분이 시스루로 된 여성스러운 레이스 패턴드레스를 선택했으며, 경수진과 진기주는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형태의 드레스로 과하지 않은 노출룩을 선보였다.



경수진



후지이미나



정혜성



진기주


전현무, 최수영이 공동 MC를 맡아 진행된 시상식에는 수상자들 외에도 헐리우드 배우 대니얼 대 킴, 대만 배우 류이호,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 등 해외 배우들과 작년 한류드라마 부문 여자연기자상 수상자인 박보영을 비롯해 오지호, 채정안, 성시경, 황찬성, 샘해밍턴, 다니엘 린데만, 경수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원로배우 박근형, 에릭남, 레드벨벳 등이 시상식 축하무대에 서기도 했다.

한편 13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는 국내 유일한 국제TV페스티벌로, 올해는 56개국에서 총 268편의 작품이 출품돼 역대 최다 규모 속에서 펼쳐졌다. 수상작 중 일부는 9월 10일 낮 12시까지 엘지유플러스 IPTV와 네이버TV 서울드라마어워즈 공식 채널을 통해 VOD로 직접 감상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4일(화) 저녁 5시부터 SBS채널을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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