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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 스턴트NO 리얼 액션 '실제상황?'

조회6,216 등록일2018.07.31 2018.07.3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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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 닷컴이 공개한 '미션 임파서블6' 촬영 현장 파파라치컷 ⓒ TOPIC/Splash News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 닷컴은 과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 톰 크루즈의 파파라치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크루즈는 스턴트 없이 맨몸으로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장면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실제 영화 속 오토바이 체이싱, 시속 160㎞ 도심 카체이싱, 배우 사상 최초로 도전해 100번 이상을 직접 뛰어내리며 완성한 상공 7600m 스카이다이빙 ‘헤일로 점프(HALO Jump)’ 시퀀스, 그리고 후반부 헬기에 매달리고 직접 조종하는 장면까지 톰 크루즈가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7월 16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내한 기자간담회 당시, 톰 크루즈의 모습

 

톰 크루즈는 지난 7월 16일 내한 당시 기자간담회에서 스턴트 없이 액션 연기를 감행한 이유에 대해 "현실감있는 액션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리얼한 액션을 볼 때 관객들이 감동받는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사이먼 페그는 "톰이 뼈가 부러지기도 했지만 부상에서 빨리 회복해줬고 감독도 잘 이끌어줬다. 톰 크루즈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연기한다. 관객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걸고 작업하는 사람이기에 존경스럽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31일 현재 개봉 7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장호연,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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