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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까지 완벽한 배우’ 박서준이 선택한 드라마 속 그 시계!

조회6,853 등록일2018.07.03 2018.07.0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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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준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재벌 부회장 수트 스타일링으로 주목



몽블랑(Montblanc) -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가격은 528만원


tvN의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속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에서 착용한 시계와 패션 아이템들이 연일 화제다. 

박서준이 극중에서 착용한 시계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blanc) 제품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이번에 새로 출시한 워치 ‘스타 레거시 컬렉션’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극중 재력, 얼굴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역을 맡아 열연한 박서준은 매회 정통 클래식한 수트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수트에 행커치프나, 무늬가 있는 타이로 포인트를 주거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시계를 착용해 흠 잡을 데 없는 젠틀한 수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김비서가 왜그럴까> 8회에서 박서준은 김미소(박민영분)가 도착할 시간을 기다 설레는 마음으로 반복해서 시계를 가만히 바라보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여심을 흔들었다. 

또한 <김비서가 왜그럴까> 4화에서도 라벤더 컬러의 셔츠에 포인트로 시계를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때 박서준이 착용한 시계는 몽블랑의 신제품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Star Legacy MoonPhase)’ 이다.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는 시, 분, 날씨, 그리고 문페이즈(달의 기울기를 보여주는 기능)까지 한데 담은 제품이다. 가독성이 좋아진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시계 문자판)과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스타 기요셰 패턴이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또한, 박서준은 지난 21일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 런칭 행사에 직접 참석해 시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몽블랑 관계자는 “스타 레거시 컬렉션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드레스 워치의 정석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이영준 캐릭터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고 있는 제품” 이라며 “가죽 스트랩 뿐만 아니라 스틸 브레이슬릿 제품도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몽블랑은 1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미네르바 매뉴팩처를 인수해 유산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담은 파인 워치 메이킹 정신 보여주는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몽블랑 신제품 스타 레거시 컬렉션 라인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여가와 일 모두 충실히 해내는 당당하고 매력적인 밀레니얼 세대의 코드에 부합하는 워치로 사랑받고 있다.

시, 분, 날씨, 그리고 문페이즈(달의 기울기를 보여주는 기능)까지 한데 담은 제품이다. 가독성이 좋아진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시계 문자판)과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스타 기요셰 패턴이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몽블랑 가죽 공방인 펠레테리아에서 스푸마토 기법을 적용한 악어 가죽 스트랩으로 우아한 품격을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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