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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화이트 슈트" 여자 스타들의 공식석상 BEST LOOK

조회8,885 등록일2018.05.17 2018.05.1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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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김남주, 이하늬, 제시카 에지있는 그녀들의 선택은 '화이트 슈트' 



(왼쪽부터 차례대로) 손예진, 김남주, 이하늬, 제시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자아내는 수트는 2018 S/S 시즌 남자가 아닌 여자 스타들의 공식석상 베스트 아이템이 됐다. '여자가 입으면 더 멋져 보이는' 스타들의 '슈트' 연출법을 알아보자. 



▶ 손예진
언제? 5월 17일
어디서? '미샤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M 오픈 행사'에서

손예진은 포멀한 느낌이 감도는 화이트 슈트를 단독으로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하늬
언제? 5월 16일
어디서? '부쉐론 1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오프닝 행사'에서  

이하늬는 포멀한 화이트 슈트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골드 톤의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공식석상 패션을 완성했다. 



 기은세
언제? 5월 16일
어디서? '부쉐론 1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오프닝 행사'에서  

기은세는 통이 넓은 화이드 팬츠에 화이트 재킷을 매치해 깔끔한 매력을 자아냈다. 진주 이어링과 블랙 클러치백을 더해 세련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곽지영
언제? 5월 14일
어디서? '까르띠에 크리에이티브 팝업 부띠끄' 오프닝 행사에서

곽지영은 시크한 느낌이 감도는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에 슈트를 선택해 모델다운 완벽한 비율을 과시했다. 여기에 실버 톤의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에지있는 포인트를 살렸다. 



 제시카
언제? 5월 10일
어디서? 피아제(PIAGET) ‘써니 싸이드 오브 라이프’ 행사에서 

제시카는 이날 화이트 컬러의 슈트를 완벽 소화했다. 여기에 블루 스트랩의 손목시계로 에지있는 조합을 선보였다. 



 알렉사 청
언제? 4월 29일
어디서? '수페르가'와 패션 아이콘 '알렉사 청'과 컬래버레이션 제품 출시 기념 행사에서 

알렉사 청은 화이트 컬러의 슈트를 입어 매니시한 매력을 선사했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김남주
언제? 3월 20일 
어디서? 닥스 액세서리 포토콜 행사에서 

이날 김남주는 화이트 컬러 슈트에 베이지 컬러 이어링과 토트백을 매치한 심플한 포멀룩을 연출했다.



 소녀시대 수영
언제? 2월 7일
어디서? SK-II 피테라 에센스 2018 평창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서 

수영은 이날 단정한 느낌의 화이트 슈트를 입었다. 여기에 스킨톤 하이힐을 매치해 심플한 느낌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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