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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전종서, 김태리 잇는 차세대★ 칸 드레스 법칙!

조회8,716 등록일2018.05.17 2018.05.1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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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김태리 (우) 전종서 ⓒ TOPIC/Splash News 

이창동 감독의 ‘버닝’의 전종서가 차세대 스타 탄생을 알렸다. 2016년 데뷔작 '아가씨'로 칸 레드카펫을 밟은 김태리의 뒤를 이어 전종서 역시 데뷔작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는 영광을 누렸다.  

배우 전종서가 5월 16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각)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영화 '버닝'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전종서는 페플럼(Peplum) 디자인으로 날씬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레드 립을 더해 드레스와 상반되는 도발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배우 김태리 역시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느낌이 감도는 레드카펫 룩을 연출했다. 2016년 5월 14일(토) 오후 10시(현지시각) 칸 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영화 '아가씨' 공식 상영회'를 가졌다. 이날 박찬욱 감독, 하정우, 조진웅 등과 함께 칸 레드카펫을 밟은 김태리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복귀작이자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그 어떤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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