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71th 칸 빛낸 배우들' 강동원-유아인-주지훈, 레드카펫 턱시도룩!

조회3,704 등록일2018.05.17 2018.05.17 00:00:00.000
0


(왼쪽부터 차례대로) 강동원, 유아인, 주치훈

영화보다 더 화려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레드카펫을 빛낸 한국 남자 배우들은 누구일까? 

가장 먼저 배우 강동원이 5월 8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강동원은 포멀한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 외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5월 16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각)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버닝'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유아인은 벨벳 디자인의 고급스러운 블랙 턱시도를 선택했다. 보타이로 포인트를 살리고 머리를 깔끔하게 넘겨 완벽한 슈트핏을 완성했다.



(위) 영화 '공작' /ⓒ CJ엔터테인먼트 
(아래)  영화 '버닝' /ⓒ CGV아트하우스

황정민과 주지훈은 5월 11일(금) 칸 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영화 '공작'을 통해 성공적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깔끔한 턱시도로 수려한 외모를 뽐낸 윤종빈 감독과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 배우는 공식 상영회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다소 상기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곧 분위기를 즐기면서 전 세계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미소로 화답하는 등 영화 팬들의 시선을 한껏 즐기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좌) 유태오 /ⓒ 디올 (우) 스티븐 연

유태오와 스티븐 연 역시 화제의 스타로 떠오르며 칸 레드카펫을 빛냈다. 유아인과 함께 5월 16일 오후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버닝'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스티븐 연은 화이트 셔츠에 앞은 짧고 뒤가 긴 느낌의 재킷을 착용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이에 앞선 5월 11일,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러시아 영화 '레토(Leto)'를 통해 레드카펫을 밟은 한국배우 유태오 역시 남다른 턱시도 자태를 뽐내며 외신의 큰 주목을 받았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CGV아트하우스, CJ엔터테인먼트, TOPIC/Splash News, 디올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