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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하.트♥' 전종서, 여유로운 칸 나들이

조회4,664 등록일2018.05.17 2018.05.1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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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Splash News

배우 전종서가 5월 16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각)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영화 '버닝'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의 이준동 대표와 이창동 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유아인·스티븐 연·전종서가 참석해 전 세계 취재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종서는 페플럼(Peplum) 디자인으로 날씬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레드 립을 더해 드레스와 상반되는 도발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복귀작이자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그 어떤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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