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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 스티븐 연-전종서-유아인, 칸 레드카펫!

조회642 등록일2018.05.17 2018.05.1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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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Splash News

5월 16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각)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영화 '버닝'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의 이준동 대표와 이창동 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유아인·스티븐 연·전종서가 참석해 전 세계 취재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복귀작이자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그 어떤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글 ㅣ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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