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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입성' 유아인-전종서, 끊이지 않는 웃음~

조회504 등록일2018.05.17 2018.05.1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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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아트하우스

'버닝'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5월 16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각) )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영화 '버닝'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의 이준동 대표와 이창동 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유아인·스티븐 연·전종서가 참석해 전 세계 취재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 CGV아트하우스

뜨거운 취재 스포트라이트에도 '버닝'의 주역들은 인상 깊은 의상과 특별한 매너로 화답하며 진정한 레드카펫 주인공의 면모를 보여줬다. 처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유아인과 전종서는 상기된 표정으로, 두번째로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스티븐 연과 다섯 번째 칸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은 이창동 감독까지 모두 레드카펫을 밟으며 화려한 밤을 수놓았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CGV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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