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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오늘은 산뜻하게 '핑크 재킷~'

조회741 등록일2018.05.15 2018.05.1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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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 아트하우스

배우 유아인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버닝'의 VIP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무대인사에서 이창동 감독은 “모든 배우, 스탭들과 마음을 다해 촬영한 영화다. 즐겁게 봐주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유아인, 전종서는 “저마다 다른 기억이겠지만 소중한 체험과 기억이 되길 바란다”, “생애 첫 무대인사라 떨리고 기쁘다. 관객 여러분께 아름다운 영화로 남길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함께 따뜻한 응원을 당부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 CGV 아트하우스

한편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복귀작이자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그 어떤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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