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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화려해” 71회 칸영화제, 스타들의 드레스!

조회2,340 등록일2018.05.15 2018.05.1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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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 나오미 캠벨, 벨라 하디드, 유태오 디올(Dior) 의상 착용



ⓒ 디올 - 위 왼쪽부터 페넬로페 크루즈(Penelope Cruz), 루피타 뇽 (Lupita Nyong’o),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 디올 - 벨라 하디드(Bella Hadid), 유태오 (Teo Yoo)

2018년 5월 11일,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Penelope Cruz), 루피타 뇽 (Lupita Nyong’o), 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벨라 하디드(Bella Hadid), 그리고 한국 배우 유태오 (Teo Yoo) 이 디올(Dior) 의상을 착용했다고 밝혔다. 

페넬로페 크루즈(Penelope Cruz)는 이번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에브리바디 노우즈(Everybody knows)의 여주인공으로, 디올오뜨꾸뛰르 오프 화이트 뷔스티에 드레스 (off white bustier dress Dior Haute Couture)를 착용하여 자리를 빛냈다.

루피타 뇽 (Lupita Nyong’o) 역시 디올 오뜨꾸뛰르 화이트 컬러의 홀스헤어 피스 스커트가 돋보이는 드레스 (woven white horsehair cage and skirt, embroidered with ivory organza leaves Dior Haute Couture)를 착용하여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었다.



ⓒ 디올 - 페넬로페 크루즈



ⓒ 디올 - 나오미 캠벨



ⓒ 디올 - 루피타 뇽



ⓒ 디올 - 벨라 하디드




ⓒ 디올 - 유태오

그리고 특히 한국 배우 유태오(Teo Yoo)가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마찬가지로 디올 옴므의 클래식 턱시도와 실크 보타이, 그리고 블랙 매트 더비 슈즈를 매칭하여 스타일을 더욱 뽐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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