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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금빛의 향연, 2018 멧 갈라를 빛낸 금빛의 베스트 드레서

조회3,349 등록일2018.05.09 2018.05.0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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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의 드레스를 착용한 나오미 와츠, 포피 델레바인, 안드레아 디아코누, 리우웬 등



ⓒ 마이클 코어스

지난 5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력(Heavenly Bodies: Fashion and the Catholic Imagination)'전을 축하하기 위해 '2018 멧 갈라(2017 Met Gala)' 패션쇼가 열렸다.

특히 이날 현장은 이번 주제에 맞게 골드 컬러와 소재를 사용한 우아한 금빛의 드레스를 착용한 셀럽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 중에서도 배우 나오미 와츠와 모델 포피 델레바인, 안드레아 디아코누, 리우웬 등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의 드레스를 착용한 금빛의 베스트 드레서들의 완벽한 멧 갈라 룩을 살펴보자.



ⓒ 마이클 코어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나오미 와츠는 촘촘히 박힌 골드 자수와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마이클 코어스의 케이프형 화이트 드레스로 특유의 우아함을 뽐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한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 마이클 코어스

모델 포피 델레바인은 올해의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 바탕에 골드 스팽글로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이 더해진 마이클 코어스의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배우 잇사 레이는 골드 스팽글 자수가 화려하게 수놓인 마이클 코어스의 블랙 드레스에 클러치까지 세트로 착용했다. 



ⓒ 마이클 코어스

모델 안드레아 디아코누와 리우웬은 반전의 매력을 뽐냈다. 금욕적인 마이클 코어스의 블랙 드레스에 볼드한 골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준 안드레아 디아코누는 과감한 컷팅의 뒷태로 섹시미를 발산했으며, 골드 자수가 새겨진 마이클 코어스의 레드 드레스를 착용한 리우웬은 몸매를 드러내는 앞모습과는 달리 우아하게 하늘거리는 뒷모습을 선보였다.



ⓒ 마이클 코어스

뿐만 아니라 이날 행사에는 모델 카렌 엘슨과 배우 존 보예가가 참석,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의 드레스와 마이클 코어스 맨의 슈트를 착용했으며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와 다 함께 모인 화기애애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멧 갈라는 매년 상반기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 행사의 약칭으로 매년 유명 셀럽들의 화려한 패션을 볼 수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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