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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지은, '과거 논란 인지, 성장하고 싶어 선택'

조회4,657 등록일2018.04.11 2018.04.1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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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이 '나의 아저씨'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케이블TV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선균, 이지은, 박호산, 송새벽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지은은 "가수로 앨범에 따라붙었던 과거 논란(로리타)에 대해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한 논란 후, 드라마를 제안받았다. 감독님에게 저의 그런 논란을 알고 계시냐고 물었고, 나로인해 가중될 수 있겠다고 염려했다. 하지만 순수하게 글을 읽었을 때 사람이 느껴지는 좋은 글이란 판단이 들었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머뭇거리고 있을 때 감독님이 이 작품을 끝내면 많은 걸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해서 믿음이 갔다. 실제로도 많이 배우고 있다"라며 "이것을 소화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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