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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슬럼버’ 뜨거운 반응 속 언론시사회 개최!

조회2,416 등록일2018.02.09 2018.02.0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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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을 비롯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 실력파 배우들이 가세해 기대를 모으는 설 연휴 최고의 기대작 <골든슬럼버>의 언론시사회가 지난 2월 7일(수)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CJ엔터테인먼트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강동원의 차기작이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까지 가세한 골든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온 영화 <골든슬럼버>가 지난 2월 7일(수) 언론시사회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다.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그리고 노동석 감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많은 언론 매체의 열띤 취재 열기로 영화 <골든슬럼버>에 대한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상영 후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노동석 감독은 영문도 모른채 암살범이 된 택배기사 ‘건우’로 분해 섬세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 강동원에 대해 “‘건우’라는 캐릭터가 관객들에게 쉽게 볼 수 있는 친숙한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강동원씨가 ‘건우’의 소박한 감정을 잘 이해하고 표현해 주었다”고 전해 강동원이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기대를 모은다. 이어 서울 도심 속 숨막히는 도주극을 소화한 강동원은 국내 영화 역사상 최초로 진행된 광화문 세종로 폭발씬에 대해 “4시간 만에 촬영을 마쳐야 했기 때문에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최대한 NG를 안 내기 위해 리허설도 많이 했고 정말 기억에 남는 촬영 현장이었다”고 전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볼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여기에 건우를 돕는 전직 비밀요원 ‘민씨’로 분한 김의성은 “액션 연기에 고민이 많았다. 액션 스쿨에 일주일에 세 번씩 약 2달간 꾸준히 나가면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 CJ엔터테인먼트

특히 강동원, 김성균, 김대명은 실제 동갑내기 친구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골든슬럼버>의 특별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동규’ 역의 김대명은 “언제 촬영이 끝났는지 모르게 즐겁게 찍었다. 촬영이 끝나고 나서 진짜 친구가 생긴 거 같아 행복했다”고 전해 영화 속 완벽한 호흡에 기대를 배가시켰다. 

또한, ‘금철’ 역의 김성균은 “영화를 보면서 어릴 적 기억들을 많이 떠올려 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 친구들 간의 추억과 우정이 선사할 진한 감성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귀까지 풍성하게 만드는 <골든슬럼버>의 OST에 대해 노동석 감독은 “관객들에게 친구들의 감정과 추억들을 전달하기 위해 음악을 선택했다. 특히, 신해철의 음악이 가지고 있는 청춘, 추억, 기억의 느낌을 도움받았다”며 영화가 끝나고 지워지지 않는 여운과 감동을 남길 OST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마지막으로 강동원은 “옛 친구들을 만나서 <골든슬럼버>를 보고 같이 옛날 이야기도 하셨으면 좋겠다”, 김의성은 “설날 연휴에 개봉하는데 가족, 친구끼리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다”, 김성균은 “영화를 보면서 옛 친구들이 떠오르셨으면 좋겠다”, 김대명은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노동석 감독은 “굉장히 애정을 갖고 만들었다. 관객들에게 실제 일어날 법한 이야기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이 묻어나는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영화에 대한 감독 및 배우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뜨거운 관심 속 언론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골든슬럼버>는 배우들의 호연과 드라마틱한 도주극 그리고 생생한 볼거리와 들을거리로 올 설날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한순간 세상이 주목하는 암살범이 된 한 남자의 도주극에서 비롯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강동원의 새로운 연기 변신, 여기에 실력파 배우들의 결합이 더해져 설 연휴 최고의 기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골든슬럼버>는 오는 2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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