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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동생 떠나보낸 심정 "나의 별 태수야"

조회13,059 등록일2018.01.24 2018.01.24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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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이 동생 전태수를 떠내보낸 심정을 전했다.

 

24일 오전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과 다정하게 웃고 있는 한 장의 흑백사진과 동생에게 보내는 짧은 편지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라며 "그 별이 세상 누구 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는 글을 남기며 동생을 추모했다. 

 

한편 전태수는 1월 21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하게 됐다. 전태수의 발인식은 2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전태수는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남동생으로 1남 3녀 중 각각 둘째와 막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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