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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동생 비보, 오늘 예정된 '맨헌트' 행사 모두 취소

조회16,965 등록일2018.01.22 2018.01.22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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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의 동생이자 배우로 활동한 전태수의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영화 '맨헌트' 개봉을 앞뒀던 하지원이 오늘(22일) 예정되어 있었던 영화 행사를 취소했다.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1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태수가 1월 21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모쪼록 추측성 기사나 악성 댓글 등은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라며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이 참석하여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니 장례식에서의 취재를 금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하지원은 오늘(1월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영화 '맨헌트'(감독 오우삼) 언론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비보에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

 

누리꾼들은 "갑작스러운 비보, 충격이다", "전태수씨 팬이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원씨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태수의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이 참석하여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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