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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SIHH 2018서 1858컬렉션 갈라디너 진행

조회8,247 등록일2018.01.19 2018.01.1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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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앰버서더 휴 잭맨, 샬롯 카시라기, 양양과 더불어, 세계적인 모델인 데이비드 간디 등 참석

 


ⓒ 몽블랑
(왼쪽부터) 산악인 켄톤 쿨, 몽블랑 CEO 니콜라스 바레츠키,
몽블랑 앰버서더 샬롯 카시라기, 휴 잭맨, 양양



몽블랑이 제28회 국제 고급시계박람회(SIHH,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행사에서 새로운 1858 컬렉션(1858 Collection)을 축하하는 갈라디너를 진행했다. 


산악 탐험의 세계를 재현한 제네바의 유서 깊은 성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브랜드 홍보대사인 휴 잭맨, 샬롯 카시라기, 양양을 비롯해 우호적인 관계를 맞고 있는 영화배우 로드리고 산토로, 세계적인 모델인 데이비드 간디, 산악인 켄톤 쿨 등이 게스트로 참석해 몽블랑 CEO 니콜라스 바레츠키와 함께 자리를 빛냈다. 
 




ⓒ 몽블랑
(왼쪽부터) 1858 지오스피어, 1858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1858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1858 오토매틱



현대의 탐험가들을 위해 제작된 빈티지 타임피스인 1858 컬렉션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돋보이는 특수 브론즈 합금, 혁신적인 인하우스 컴플리케이션과 고급스러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 등을 사용해 과거의 스피릿을 새롭게 해석하여 현대의 탐험가들에게 품격 있는 동반자가 되어 준다. 
 



ⓒ 몽블랑
(왼쪽부터) 몽블랑 갈라디너에서 짧은 스피치를 하는 휴 잭맨



1858컬렉션의 프리젠테이션은 등반 구역을 비롯해서 산악 탐험과 관련된 테마를 배경으로 이뤄졌다. 게스트들은 잠시 탐험가가 되어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160년의 역사와 업적을 조명하는 몽블랑 워치메이킹 세계를 산기슭에서 정상까지 오르며 감상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벤치 앉아 일하는 장인들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몽블랑을 최고의 워치메이커로 만든 미네르바의 놀라운 유산과 뛰어난 기술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몽블랑은 새로운 1858 컬렉션의 홍보 일환으로 부스 내에 직접 산악 탐험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디지털 키오스크 존을 만들어 게스트들이 간접적으로 산악 탐험의 기분을 느끼고, SNS에서 이를 공유할 수 있게 했다. 


몽블랑 CEO 니콜라스 바레츠키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 도전하는 모험가를 위해 1858컬렉션은 만들게 됐다”며 “SIHH2018 에 참여한 모든 게스트들에게 감사 드리며, 산악 탐험의 기분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세계 최정상 봉우리를 등반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몽블랑
(왼쪽부터) 몽블랑 앰버서더 양양, 세계적인 모델 데이비드 간디, 
독일 대표 모델 레나 게르츠케, 영화배우 로드리고 산토로, 휴 잭맨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몽블랑 앰버서더인 휴 잭맨은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양양은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를 착용했다. 





# 휴 잭맨 착용 시계: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Montblanc 1858 Geosphere)



ⓒ 몽블랑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는 1930 년대의 오리지널 몽블랑 로고, 레일웨이 트랙 등 1858 컬렉션의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따른 빈티지한 스타일의 타임피스이다.

월드타임 컴플리케이션은 2개의 회전하는 반구로 구성되어 24시간을 나타낸다. 12 시 방향의 북반구는 시계 반대방향, 남반구는 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두 반구 모두 24 개의 타임존이 표시되어 있으며 대비되는 색상으로 낮과 밤을 표시한다. 두 개의 반구를사용한 이 새로운 월드타임 디스플레이로 전세계 시간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세계 7 대륙 최고봉은 빨간점으로 표시하여 산악 탐험의 정신을 강조했다. 또한 케이스백에도 몽블랑 산의 형상, 나침반, 2 개의 교차하는 아이스 피크를 함께 새겼다.




# 양양 착용 시계: 몽블랑 스타레거시 풀 캘린더 (Montblanc Star Legacy Full Calendar)



ⓒ 몽블랑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는 날짜와 요일, 월, 문페이즈의 기능을 한 개의 시계 안에 담은 제품이다. 

직경 42mm 둥근 케이스와 잎사귀 모양의 핸즈, 다이얼 위로는 기찻길을 연상 시키는 레일웨이 미닛 트랙, 클래식한 모양의 크라운 등 1930년대 미네르바의 시계에서 가져온 디자인 코드를 적용했다. 또한 가독성이 좋아진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과 블루 컬러 시침과 분침이 눈에 띈다. 다이얼 주변을 둘러싼 31개의 숫자 사이로 레드 컬러의 초승달이 움직이며 날짜를 가리키고, 요일과 월은 12시 방향에 수평으로 나란히 자리잡고 있는 작은 창에서 볼 수 있다. 6시 방향의 다이얼은 실제 달이 옅어지거나 완전히 사라질 때 하루 동안 천체가 움직이는 모습을 따르는 문페이즈를 보여준다. 




# About Montblanc
몽블랑은 1906년 창립 이래 끊임없는 혁신과 개척정신으로 새로운 필기 문화를 만들어왔다. 이와 같은 개척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지금도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며 필기구와 시계, 레더 제품, 액세서리, 향수 및 아이웨어에 이르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최고의 장인정신과 명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몽블랑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혁신적인 기능성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왔고, 독일 함부르크에서 제작하는 필기구, 스위스 주라 지방의 르로끌과 빌르레에서 제작하는 시계, 이태리 피렌체에서 제작하는 레더 제품에 이르기까지 몽블랑 매뉴팩처의 장인들이 빚어낸 최고의 품질은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세상에 영감을 불어넣겠다는 몽블랑의 사명처럼, 이제 몽블랑의 엠블럼은 탁월한 기능성과 혁신, 품질 및 스타일의 상징이 되고 있다. 또한, 몽블랑이 필기 문화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전세계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 지원 사업을 펼치면서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이에 이바지한 현대의 예술 후원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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