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골든슬럼버' 강동원-김성균, "동갑내기라서 편해, 단톡방에서도"

조회8,938 등록일2018.01.17 2018.01.17 00:00:00.000
0







동갑내기 배우 강동원, 김성균, 김대명이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성균은 함께 출연한 강동원, 김대명(1980년생, 강동원은 빠른 81년생)과 동갑내기라고 밝히며 “이번 작품에서 강동원과 ‘또래친구’라는 사실을 대중에게 알릴 수 있을 것 같다. 만천하에 알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균은 '동갑내기 배우 강동원과 외모도 생각도 닮았다는 말을 했다던데... 어디가 닮았나'라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대해 "(강동원과 나는) 눈, 팔다리가 각 두 개씩 있다. 그 점이 가장 닮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마음, 정서가 닮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강동원은 "어제 단톡방에서 잠이 안온다며, 이 질문에 자기가 뭐라고 답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고민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강동원은 "'늑대의 유혹' 조한선 씨 이후로, 작품에서 동갑을 만난 건 오랜만이다"라고 전했다.

김대명 역시 "또래를 '친구' 역할로 만나기 쉽지 않다. 굉장히 가까워졌고, 촬영도 즐거웠다"고 전하며 동갑내기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골든슬럼버’는 2010년 개봉한 일본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 건우(강동원)의 도주극을 그린다. 오는 2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