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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 김호영, 코디 필요없는 젠더리스 패션 '화제'

조회4,579 등록일2018.01.11 2018.01.1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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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LEB STYLE 12편] 김호영, 여성복도 소화하는 젠더리스 룩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일상 패션이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호영은 평소 개인 SNS을 통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뮤지컬계 패피(패션 피플)'로 통하고 있다.

 

# SNS 속 남다른 사복패션



ⓒ 김호영 인스타그램


 
김호영의 SNS를 보면 그만의 독특한 패션 세계를 알 수 있다. 커프스 소매 셔츠에 슈트를 매치하고 여성용 가방을 믹스매치해 그만의 젠더리스(genderless) 패션을 완성한다.

또는 남성적인 롱 코트에 빅 백을 더한다거나, 캐주얼한 롤업 진에 루즈핏 맨투맨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느낌의 사복 패션을 연출한다. 


 


#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참석하는 대표 패피!




 
지난 10월,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당시 김호영은 '아브(A.AV)', 그리디어스(GREEDILOUS), '레쥬렉션(RESURRECTION)', '카루소(CARUSO)'  등 다양한 컬렉션에 참석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리디어스' 쇼에 매 시즌마다 참석하는 김호영은 화려한 패턴 의상도 완벽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에는 블루 컬러의 아우터에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기본 티셔츠를 더한 심플한 느낌의 공식석상 패션을 연출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아브, 카루소, 레쥬렉션 컬렉션에 참석한 김호영의 모습
ⓒ 헤라서울패션위크



'레쥬렉션' 그리고 '카루소' 컬렉션에 참석한 김호영은 여성복을 활용한 파격적인 블루카펫 룩을 연출했다. 그는 체크 패턴의 투피스에 롱 부츠를 매치하거나, 롱 플리츠 스커트를 더한 감각적인 공식석상 룩을 완성했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2017년 제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뮤지컬부문을 수상했으며 2018년 뮤지컬 '킹키부츠'에 찰리 역으로 대중들과 만난다.



한편 김호영은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헤라서울패션위크, 김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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