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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드레스' 물결을 이룬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조회2,260 등록일2018.01.08 2018.01.08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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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검은 드레스 열전






(왼쪽부터 차례대로) 아메리카 페레라, 나탈리 포트만, 엠마 스톤, 빌리 진 킹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이 일제히 검은색 의상을 입고 '성폭력 반대를 위한 여배우들의 캠페인'에 동참했다.

1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제75회 골든 글로브(75th Golden Globe Awards)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나탈리 포트만. 엠마 스톤. 니콜 키드먼, 안젤리나 졸리, 다이앤 크루거, 메릴 스트립-아이젠푸, 리즈 위더스푼, 켄달 제너, 사라 제시카 파커, 케이트 허드슨 등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들은 검은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다이앤 크루거(Diane Kruger)





메릴 스트립-아이젠푸 (Meryl Streep and Ai-jen Poo)






리즈 위더스푼(Reese Witherspoon)






켄달 제너(Kendall Jenner)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





케이트 허드슨(Kate Hudson)





여배우들은 최근 폭로된 남성 권력자들에 의한 성추행 및 성폭행을 반대하고, 경각심을 울린다는 의미로 검은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일부 배우들은 한쪽 가슴에 '타임즈 업(Time's Up)'이란 핀을 달기도 했다. '타임즈 업'은 여성 300여명이 미국 사회에서 성추행과 성폭력, 성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결성한 단체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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